로그인 시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하게 됩니다.
진단 무료 · KIPRIS 공개정보 기반

셀프 상표출원, 몇 류인지 막혔다면?
팔 물건과 제공할 서비스를 적어보세요.

KIPRIS 유사상표 검색과 분류·지정상품 후보를 한 번에 확인하세요. 특허로에 직접 제출하기 전, 무료 진단으로 준비를 시작하세요. 구글 로그인 필요 · 서류 작성 플랜은 유료 · 등록 보장 없음.

상표 출원 관납료 계산
KIPRIS 공개정보 기반 진단 등록을 보장하지 않는 정직한 결과 진단은 무료 · 서류 작성 플랜은 유료

실제 기능 시연 · 가상 사업 사례

카페에서 커피도 만들고, 포장 원두도 판다면?

“카페 합니다” 대신 매장에서 제공할 서비스와 브랜드를 붙여 판매할 상품을 함께 입력했습니다.

2026년 9월 16일 시연에서는 매장 서비스의 43류와 원두 상품의 30류가 결과에 함께 언급됐습니다. 실제 고객이나 출원 성공 사례가 아니며, 모든 카페에 같은 조합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료 진단에서는 분류·지정상품 후보와 검색 결과를 살펴보세요. 서류 작성 플랜은 유료입니다. 후보의 공식 명칭과 실제 사업 범위는 직접 확인하고, 특허로 제출·관납료 납부도 직접 진행합니다.

실제 입력·결과 화면과 검토 과정 보기

왜 선빵인가

상표 출원 전에,
막힌 부분부터 정리하세요

사업 설명부터 후보 검토, 직접 제출까지 필요한 준비를 나눠 안내합니다.

내 사업은 몇 류일까요?

같은 브랜드라도 판매할 상품과 제공할 서비스에 따라 검토할 분류가 달라집니다.

지정상품은 무엇을 적나요?

업종명만 적기보다 실제 판매할 물건과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세요.

후보 다음에는 무엇을 하나요?

분류·지정상품 후보와 선행 상표를 검토한 뒤, 서류 초안을 준비하고 특허로에서 직접 제출합니다.

작동 방식

선빵이 안내하는 4단계

검색부터 지식재산처 제출까지, 막히는 지점마다 화면으로 길을 안내합니다.

01

브랜드명·사업내용 입력

상표 이름과 실제 판매할 물건·제공할 서비스를 적습니다. 매장 서비스와 포장 상품을 함께 한다면 둘 다 적어주세요.

02

유사상표·지정상품 후보 확인

KIPRIS 공개정보로 비슷한 상표와 내 사업의 분류·지정상품 후보를 확인합니다. 후보는 직접 검토해야 하며 등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03

서류 초안 확인 · 유료

상표명·상품류·지정상품 목록 등 생성된 초안 항목을 결제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상표견본은 직접 준비합니다.

04

특허로에서 직접 출원

특허고객번호·인증서와 서류를 준비해 특허로에서 직접 제출하고 관납료를 납부합니다. 출원 후 심사를 통과해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선빵이 해주는 것

🚦

신호등 진단

🔴 위험 · 🟡 주의 · 🟢 양호로 진단 결과를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

분류·지정상품 후보

입력한 사업에서 검토할 분류와 지정상품 후보를 확인합니다. 최종 선택 전 공식 명칭과 실제 사업 범위를 대조하세요.

📄

서류 자동 작성

상표명·상품류·지정상품 등 생성된 서류 초안을 확인합니다. 서류 작성 플랜은 유료이며 직접 검토·보완해야 합니다.

특허 가출원 · 특허 전용

특허 아이디어를 위한 별도 기능입니다. 상표 출원에는 가출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우선심사 자가진단

심사를 빠르게 받을 자격이 되는지 세 가지 질문으로 스스로 확인합니다.

📈

출원 결과 추적

내 서류함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다음 할 일을 챙깁니다.

비용

얼마나 드나요?

KIPRIS 선행조사와 AI 진단은 무료이고, 아래는 서류 작성·제출 안내를 받으실 때의 선빵 이용료입니다. 지식재산처에 내는 관납료(국가 수수료)는 어느 방법이든 별도입니다.

변리사에게 위임하면

수십만 원~

편하지만 비용 부담이 큽니다. 선빵은 입점 변리사 목록을 준비하고 있어요(현재 모집·검수 중).

선빵 셀프 이용료

상표 셀프 출원
생성된 서류 초안 다운로드 + 직접 제출 안내
19,000원
특허 가출원
특허 전용 · 상표 출원에 해당하지 않음
29,000원
셀프 우선심사 출원
빠른 심사 신청 설명서 포함
39,000원

※ 위 금액은 선빵 이용료입니다. 지식재산처 관납료(국가 수수료)는 별도이며, 우선심사 신청료는 권리종류에 따라 다릅니다(특허 20만 원 · 상표 1류당 16만 원 · 디자인 1개당 7만 원).

지금 시작하기

내 사업은 상표 몇 류?
분류·지정상품 후보부터 확인하세요.

비슷한 상표가 이미 있는지 KIPRIS에서 찾고, 당신 업종에서 쓰이는 분류와 지정상품 후보를 자동으로 찾아 서류 초안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 · 서류 작성 플랜은 유료.

로고가 있으면 함께 올려 주세요

💡 이름(글자)만 올리셔도 진단은 됩니다. 다만 업종에서 흔히 쓰는 단어를 그대로 쓴 이름은 심사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직접 만드신 로고(그림·간판 이미지)가 있다면 같이 올려 주세요. 이름과 로고를 함께 넣고 진단해 드립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점: 로고는 흑백으로 준비해 두면, 나중에 색을 바꿔 쓰실 때 넓게 쓰이는 편입니다. 어떤 형태로 낼지는 진단 결과를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선빵의 진단과 서류는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물입니다. 선빵은 출원을 대리하거나 등록 가능 여부를 감정하지 않습니다.

입력하신 아이디어는 진단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Q. 내 사업은 상표 몇 류이고, 지정상품은 무엇을 고르나요?

사업자등록증의 업종명만으로 정하지 말고, 상표를 사용할 물건과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진단 입력란에 브랜드명과 사업내용을 입력하면 분류·지정상품 후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선택 전 실제 사업 범위와 고시명칭을 확인하세요.

Q. KIPRIS 검색 결과가 있으면 셀프 출원을 못 하나요?

검색 결과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등록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이름뿐 아니라 지정상품과 출원·등록 상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선빵 진단은 공개정보를 정리하는 참고 도구이며, 유사 여부가 애매하거나 분쟁이 예상되면 변리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Q. 변리사 없이 정말 되나요?

네. 한국은 특허·상표 출원에 변리사 선임이 강제가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지식재산처에 출원할 수 있고, 선빵은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합니다.

Q. 등록을 보장하나요?

아니요. 선빵은 KIPRIS 공개정보로 가능성과 위험을 진단할 뿐, 지식재산처의 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려우면 어렵다고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Q. 디자인권도 되나요?

디자인권 진단은 KIPRIS 디자인 DB 연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특허·상표를 지원합니다.

Q. 입력한 아이디어는 안전한가요?

입력하신 내용은 진단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Q. 우선심사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비용이 두 겹입니다. ① 출원할 때 내는 출원료(상표는 1류당 52,000원, 지정상품을 전부 특허청 고시명칭으로 쓰면 46,000원) ② 우선심사를 신청할 때 내는 신청료(상표는 지정상품 1류당 160,000원, 특허는 200,000원)입니다. 둘 다 지식재산처에 내는 국가 수수료로 선빵 이용료와는 별개이고, 선빵이 받는 돈이 아닙니다. 실제 납부액은 특허로 결제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우선심사는 꼭 출원할 때 해야 하나요?

아니요. 출원한 뒤에 따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다만 상표 우선심사는 "지정상품 전부"를 이미 쓰고 있거나 쓸 준비가 됐다는 점을 증빙으로 보여야 인정됩니다. 그래서 아직 사용 전이라면 사용을 시작한 뒤에 신청하시는 편이 유리해요. 신청 설명서는 "신청하는 날"의 상황을 기준으로 써야 하므로, 나중에 신청하실 땐 선빵에서 그때 상황으로 다시 만들어 받으시면 됩니다. 특허는 조금 다릅니다 — 우선심사를 신청하려면 심사청구가 먼저 되어 있어야 해요.

되는 것은 된다고, 어려운 것은 어렵다고 말합니다. 등록 여부는 지식재산처(옛 특허청) 심사가 정하고, 선빵은 등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